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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내달 부산서 ‘의료관광 국제 전시행사’

보도매체경남신문

보도일자23.08.29

조회수197

의료관광 국제 전시행사가 내달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은 전시행사, 국제학술행사·세미나, 명의 초청 건강강좌,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의료관광관과 의료체험관, 의료산업관, 관광산업관 등 4개 전시관으로 운영되는 전시행사에는 18개국 120개사에서 200여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시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관을 운영하고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의 국기와 국화로 디자인한 티셔츠를 전시하는 등 전시장을 찾은 해외 바이어와 관람객에게 부산의 엑스포 유치 염원을 보여줄 계획이다.

국제학술행사·세미나에서는 항노화 의료관광 학술토론회와 케이(K)-뷰티를 활용한 코스메디 뷰티세미나가 열리고 명의 초청 건강강좌에서는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건강한 관절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사전 상호 매칭 시스템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 지역 의료기관이 만난다. 베트남, 몽골, 카자흐스탄 등 18개국 82명의 해외 바이어가 초청돼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