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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시, 202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개최

보도매체경남일보

보도일자23.08.28

조회수194

9월1~2일 벡스코 제1전시장

부산시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을 개최한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은 (사)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가 주관하는 의료·관광 국제전시 행사다.

전시행사는 의료관광관, 의료체험관, 의료산업관, 관광산업관 등 4개 전시관으로 운영되며 18개국 120개 업체에서 200여 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관을 운영하고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의 국기와 국화로 디자인한 티셔츠를 전시하는 등 전시장을 찾은 해외 바이어와 관람객에게 부산의 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보여줄 계획이다.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베트남, 몽골, 카자흐스탄 등 18개국 82명의 해외 바이어가 초청돼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어린이 심폐소생술, 케이팝(K-POP) 필라테스 등 다양한 참여 행사와 푸짐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의료관광산업은 외국인 환자의 치료뿐만 아니라, 쇼핑, 숙박, 관광 등과 연계해 높은 경제적 파급효과를 발생시키는 미래성장동력”이라며 “이번 행사가 부산이 글로벌 의료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누리집(bimtc.busan.com)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 @bimtc_korea)를 참고하거나 전화(051-771-3722)로 문의하면 된다.